아이는 전혀 관심없는데.. 아마도 엄마라면 내 아이가 조금은 우월한 위치에 있길 바라는 건 누구나 마찬가지일 겁니다.저역시 그렇구요 결과적으로 나쁠 건 없겠죠..하지만 거기엔 반드시 아기가 행복해해야한다는 조건 아래 교육을 맘껏 시켰으면 합니다. 저도 그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glass 작성시간 11.10.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