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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 스타일.. ㅋㅋ 답들이 쫌 단순해서 과감하게 답변했더니 이렇게 나왔습니다. 제 아이는 중2 학년에 해당하는 홈스쿨러 입니다. 공부하는 학원 빼고 다른 것들 배우는 걸 좋아하여 이것저것 많이 배웠습니다. 본인이 등록하고 오면 수강료 내고... 뭐 이런식이죠. 다니던 초등학교의 방과후 교실이 종류가 다양하고 가격도 많이 저렴해서 본인이 원하는 것을 잔뜩 등록해오곤 했습니다. 덕분에 악기도 많이 배우고... 정신 건강 짱~ 입니다. 작성자 별짱 작성시간 1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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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럽네요^^ 배우고 싶은걸 마음껏 배울 수 있다니...학교 밖 넚은 세상을 경험하겠군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