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살짝 고민형. 귀가 얇은 편이라... 잘 나가는(?) 아이들을 보면 맘이 흔들리는 건 사실. 고민입니다.울 아들의 모습이 옛날의 내 모습임을 아는지라... 작성자 짱구90 작성시간 11.11.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