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형입니다. 아이를 더 많이 믿어주어야 하는데... 가끔 그렇지 못할 때가 있어서...엄마가 먼저 변해야겠죠... 작성자 전성숙 작성시간 11.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