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제 상태를 집어주내요. 사교육에 의존하긴 싫지만 때로는 많이 불안한 살짝 고민형.... 뭔가 부모로서 더 해줄 수 있는데 못하는건 아닌가 하는 불안함이 더 큰 것 같아요. 이런 불안함을 떨쳐야 건강한 부모가 될텐데. 작성자 카리 작성시간 11.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