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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짝 고민형' 사교육에 약간 의존한다고 나왔어요. 초등때는 주위사람들의 이야기에 동요하지 않으려고 애썼고, 나름 중심잡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중학교에 가니 상황이 달라집니다. 초등은 등수를 매기지 않으니 점수를 보고 잘하고 있구나 내심 안심했는데 중학교 가면서 등수가 떡하니 매겨지니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작성자 깐깐마녀 작성시간 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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