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속에 살짝 고민형이 나왔습니다. 아이와 함께 해봤는데요...저는 오히려 의존적인 것 같은데 아이는 의존할 생각이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제 자신에 대한 반성도 살짝되구요..ㅎㅎ 아이가 스스로 잘 하는 편인데 엄마는 늘상 불안해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아직 저학년이어서 이런 결과가 나온것 같기도 해요. 고학년이 되어도 흔들리지 않을 지 걱정되기도 하네요. 작성자 알로아 작성시간 10.11.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