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존하지 않는 건강함속에 살짝 고민형이 나왔습니다.가끔 우리나라 교육 현실과 직면 하면 부모로써 마음이 흔들릴 때가 있네요. 내년이면 이제 고학년이 되는데... 커갈수록 더 걱정이 느네요ㅠㅠ 작성자 리루 작성시간 10.1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