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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살짝 고민 유형인데요.
초등 6년까진 소신 껏 영어학원도 안보내고 집에서 윤선생하고 책읽히려고 하고, 수학도 복습위주로 하고..
학원은 정말 자기가 공부하다 필요한 부분에 대해 보충하는거다라는 소신으로 해 왔는데
중학교를 갈때가 되어 학원을 알아보다, 옆의 아이들이 정말 시속 100키로 이상 달리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네요.
갈 학원도 없네요. 레벨이 안되어 ㅠㅠ 앞으로가 문제네요. 흔들리는 마음에 몸살까지 앓았어요. 작성자 루나74 작성시간 12.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