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사교육 의존도가 팍팍 높아졌습니다. 중딩까지 열심히 놀기만 하던 녀석이 절실한 도움을 청합니다. 인터넷으로 강의 듣자니, 게임하고파서 컴이랑 하겠냐고 합디다. 아마도 기초부터 하려니, 막연한 모양입니다. 울집 사교육점수 하니, 할말이 없어집니다. 작성자 너구리 작성시간 12.07.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