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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조하지 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 큰 아이가 고학년이 되니 그동안 굳건했던 마음이 흔들리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엄마인가 봅니다. 그래도 아직은 학과공부를 다른 곳에서 시킬 생각은 없습니다. 아직도 끊임없이 아이가 교과서를 어떻게 활용하지고 다른 체험활동 등을 통해 범교과적인 자신의 생각이 늘어가는 것을 느끼도록 실험 중입니다. 그래서 어렵고 더디고, 지금 당장 성적으로 보상받지 못하는 불안함이 약간은 있는 갈대같은 엄마입니다. 작성자 58.236.208.*** 작성시간 10.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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