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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 제가 유기농형인줄 알았는데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하는 유형이었네요. 아무래도 애들이 중학생이 된 후부터 유기농형 생각을 유지하기 좀 힘들었나봅니다. 그래도 초6, 고1,2 세 딸을 끼우는 엄마인데..... 뭐 저 스스로 박수 쳐주고싶네요. 조만간 다시 유기농으로 돌아올 듯 해요. ^__________^ 작성자 망초 작성시간 13.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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