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하고 있는 유형이라고 하네요. 저는 아이가 무엇을 배우던지 그 선생님과 교재,강의방법에 대해 부모가 잘 알고 있어야 하고 수업이 진행하면서는 그에 대한 아이의 참여와 흥미도를 적극 선생님과 상의하고 또 계속할 것인가에 대해 반영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주의입니다. 작성자 제이엄마 작성시간 13.06.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