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이 있는 형으로 나왔어요. 정말 맞는 것 같아요. 엄마의 소신이 더 중요한 시기인것 같네요. 작성자 보랏빛마을 작성시간 10.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