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4학년이 되면서 아이도 저도 힘이 듭니다..잘하고 있는 건지 대로 좋은 것인지 아이와 제가 함께 행복해 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고 싶은데..저도 엄마인지라 자꾸만 압박을 느끼고 아이에게도 압박을 주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워지네요..많은 도움 받고 싶습니다..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게...요 작성자 밥이인형 작성시간 13.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