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호 제 마음을 솔직하게 알게 되었어요. 사교육보다는 가족간의 대화 등등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이가 낮은 수학점수를 받아올 때마다 살짝 고민했거든요. 하지만 이곳에서 다시 힘을 내봅니다.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요. 작성자 콩둘맘 작성시간 13.07.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