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형이네요. 학년이 올라갈 수록 불안해지고 있어요. 직장맘이라 집에서의 관리가 부실하니까 더욱 그래지는 것같네요. 작성자 하늘색 작성시간 13.07.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