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네요^^ 제가 머리로는 정확하게 알고 있는데....그리고 대체로 실천도 하고 있는데...아이들이 못하는 모습이 보이면 살짝 불안해하는...상황적으로 제가 적극적으로 해 줄 수가 없기도 하지만...그건 왠지 게으른 엄마의 핑계? 반성합니다... 작성자 네멋대로해라 작성시간 13.08.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