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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기농'형이네요. 사실 저는 학원강사네요. 제가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아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계속 봐 왔기 때문에 내 자식들만은 사교육은 시키고 싶지도 않고, 보내지도 않고 있다네요. 경제적인 문제로 학원강사의 길을 가고 있지만, 저는 절대적으로 학교 교육을 믿고, 학교에서 추천하는 사이버가정학습이나, ebs등으로 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네요. 그렇다고 학원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에요. 나중에 고등학교에 들어가서 아이가 워날 경우에는 보내줄 의향도 있지만, 그 전까지는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주고자 하네요. 작성자 가람누리현승 작성시간 13.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