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형이예요. 사교육이 안 좋다는 걸 알지만 아이가 공부의 방향을 못 잡는 것 같아서 고민을 하고 있네요. 중1이라 마음이 급하기도 하고요. 급할 수록 돌아가라고 했는데 느긋한 마음이 안 되네요. 작성자 타조 작성시간 13.10.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