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 유형이 나왔네요 , 저 역시 동의 합니다 머리로는 사교육 없는 세상을 이해 하면서 마음이 아직 까지는 불안한 ..항상 되뇌입니다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건 뭘까 ? 하고싶은건 뭘까? 요즘의 관심사는 뭘까 ? 고민하며 믿고 기다려 줄려고 노력중입니다 . 흔들림없이 쭉~ 아이의 행복을 위해 작성자 180.182.128.*** 작성시간 10.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