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형이네요. 학원을 절대 신뢰하진 않지만 아이가 클수록 힘에 부치다 보니 학원생각이 스리슬쩍 나는 중이에요.학원을 가느냐 안가느냐가 아니라 부모인 내가 아이를 얼마나 신뢰하고 아이를 기다려주냐가 제 문제의 본질인 것 같네요.아이를 믿어주고 기다려주는 힘을 더욱 길러야겠다 생각해봅니다. 작성자 041209최수완 작성시간 14.01.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