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불안과 아이불안을 구분할수 있는 힘을 주시고, 옆집 아줌마들의 수다에 휘들리지 않게 해 주시기 바라며, 공부 잘하나 못하나에 관계없이 소중한 내아이임을 끊임없이 상기 시켜주시고,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학교의 문제를 외면하고 방관하지 않게 하시고 아이의 공부도 지혜롭게 도와줄 수 있게 하여 주소서 ~~~ 작성자 너구리 작성시간 14.01.28 답글 아멘 ^ ^ 작성자 현등대맘 작성시간 14.0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