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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가입을 했습니다. 테스트를 했는데 흔들림없는 신념을 가진 유기농 자녀 양육 유형이라네요.
    저는 서울에서 살다가 아이가 초등학교 갈 때가 되어서 시골로 이사를 했습니다.
    도시에서 사교육은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그런데 그 여러가지 의미들중에
    정말 아이를 위한 의미가 몇가지나 있는지 고민을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성적향상, 친구등등 뭐 여러가지 의미들을 어른들은 이야기 하지만
    확실한것은 아이들이 멍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엇인가 돈을 들여 하지 않으면 엄마가, 아빠가 심리적으로 불안해 하면서
    아이와 상관없이 아이를 학원으로 보는 경우가 많지요.
    아이에 대한 신뢰가 우선인것 같습니다.
    작성자 가을기다림 작성시간 10.12.09
  • 답글 유기농으로 자식농사 짓는 아빠님 만나서 반갑습니다.
    근데요 자식농사는 제가 훨씬 고참이오니 참고하시길~^^
    작성자 자식농부 작성시간 10.12.09
  • 답글 cafe.daum.net/child-land에 제가 살고 있는 이야기를 조금 모아 놓았습니다.
    이곳 닉네임은 하늘바라기 입니다. 여기서도 그 대화명을 사용하려고했는데
    누군가 사용하고 계셔서.....
    작성자 가을기다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12.09
  • 답글 반갑습니다..^^ 가을기다림님... 시골에서 살고 계시군요... 시골에서 아이와 어떻게 생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유기농으로 키우고 계신 이야기 올려주세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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