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고민형입니다.중학교 입학을 앞둔 딸아이의 수학공부를 옆에서 지켜보다가학원정보를검색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ㅎㅎ좀 더 굳게 제 딸을 믿고 기다리겠습니다. 작성자 나의귤 작성시간 14.02.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