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도 있는 형. 이네요. 이것도 아직 아이가 어리기때문에 그렇지 고학년이었다면 아니었을 것 같아요. 이제라도 이런 곳을 알았으니 '불안'을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겠습니다. 작성자 세아이잘키우고싶은엄마 작성시간 14.02.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