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고민형.. 사교육에 의지하지 않는 것이 좋은 줄 아나, 아이의 모습에서 오는 불안함 또한 어쩔 수 없네요. 작성자 수수 꽃다리 작성시간 14.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