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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고~ 펑균적인 판정 입니다. 이미 사교육에 대한 의존도는 아이들이 초등시절에 테스트 했다면 아마 유기농 나오지 않았을까 싶은데... 중딩 큰 아이땜시 이그 사교육 왜이리 물귀신 같은지 셤만 보고 나면 따라 붙은니 ~ 다가올 중3 시기를 아이와 함께 잘 해 나갈 수 있을까 불안불안 합니다. 진정한 아이의 행복을 위하는 것이 무엇인지 행복 찾기 여행은 계속 됩니다 쭉 ~ 작성자 마루모리 작성시간 10.12.11
  • 답글 점점 중,고등으로 갈수록 성정경쟁도 치열해지고 진학고민이 더해지면서 마음이 많이 흔들리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고 진로를 찾아갈 길을 함께 찾아가면 좋겠네요.... ^^ 마루모리님,, 힘빠지지 마시고 함께 머리 맞대고 바른 길, 그리고 대안을 찾아나가봐요~~!! 작성자 꿈꾸는 지현 작성시간 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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