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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으로 나왔네요 ^^; 제가 사교육에 대한 신념이 남다릅니다. 우리들도 어른이기 이전에 공부를 했던 학생이였습니다. 우리들의 학창시절을 떠올려 보세요 그럼 아이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될 것입니다. 친구들과 경쟁만 하고 공부만 하는 아이가 커서 행복하게 살겠습니까? 친구들과 어울리며 리더쉽을 발휘하던 아이가 행복하게 살겠습니까? 저는 아이에게 고기 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싶지 않고 고기를 왜 잡아야 되는 지 고기를 잡아서 무엇에 쓸건지 고기를 지속적으로 잡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여 주도적으로 인생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성자 육아걱정하는 남자 작성시간 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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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 너무 멋지세요.. 저도 그런 부모가 되고 싶네요. 작성자 한결같은승연 작성시간 1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