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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 한숨나와요. 약간의존형이라네요. 그래도 학원을 너~무 안다니면 불안해서리 ㅠㅠ 초등학교때는 학원안다니고 방과후활동으로 취미생활 (농구,음악줄넘기,수영,컴퓨터, 역사탐험 등등)을 바?쁘게 했는데 중학교가면서 슬슬 불안해 지더라구요.그래서 영어와 수학만 하고 있는데 선행보다는 학교진도에 맞춰서.. 교과과정을 하고 있어요. 제가 아이들을 온전히 믿지 못하나봐요. 초등학교때는 사교육이 필요치 않았는데 학원안가도 1등은 아니지만 곧잘 했는데...
    중학교는 다르네요..에휴
    작성자 눈빛초롱아이빛나 작성시간 1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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