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건강함속에 살짝 고민형이네요...아이가 원해서 피아노만 보내고 있어요...폭풍속에 힘들지만 굳히기로 가야겠어요...아이의 마음속 주인을 믿어볼라고요....다들 힘내시고 행복하자구요....^^ 작성자 121.139.21.*** 작성시간 10.12.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