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3, 초1 요즘 솔직히 고민이 되고는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는 고민을 안하려고 합니다. 제가 먼저 아이의 학교진도를 파악해서 공부한 다음 아이한테 가르쳐 주는 암튼 제가 먼저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작성자 연이후야맘 작성시간 14.07.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