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 약간 있는 편으로 상황에 따라 사교육의존도가 올라갈 수 있는 유형이라네요~~ 엄마의 철학이 아직 확고하지 못한 탓이겠지요~~~ 유기농 부모가 되기위해 노력해야겠어요^^ 작성자 빡형 작성시간 14.08.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