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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상했던것 처럼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
    이라고 나오네요...
    저는 오히려 직장맘이라 아이들 습관 잡기가 쉬운편입니다.
    제가 집에 있을때 보다 10살, 7살 남매가 서로 도와가며
    잘합니다.
    하루에 해야 할 일을 다해야 자기가 하고싶은 (놀고픈) 것을
    할수 있다는 생각이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다른곳에 유혹 되지 않으려 노력 중입니다.

    작성자 TOW-MIN MAM 작성시간 1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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