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도 있는 유형이네요.남편이 했으면 유기농 나왔을거 같아요.^^제가 가끔 흔들리고 불안해하는 편입니다.이번에도 중간고사 후 학원을 고민하다 담임 선생님과 상담하면서 아이를 믿고 격려해주며 지켜보는 쪽으로 마음을 다시 다잡았거든요ㅎㅎ 작성자 별빛송이 작성시간 14.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