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걱정없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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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살짝 고민형이네요 하지만 수학을 보고 있노라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작성자
청바지
작성시간
13.07.04
살짝 고민형이 많네요. 이 곳을 알고 오는 부모들인만큼 그래도 비슷한 고민들이 있을 거같네요. 애들 기말이라 요즘 컴퓨터 앞에 앉을 시간도 없는 거있죠...ㅠㅠ
작성자
진은민
작성시간
13.07.04
살짝 고민형이 많군요. 직장맘이라 저학년때는 집에서 남는 시간을 어떻게 채워주어야 하나 하는 고민이 많았더랬어요. 결국 집에서 혼자 잘 노는 아이가 되었는데... 고학년이 된 지금 학교에서 늦게 마치는 게 고맙기도 합니다. ㅎㅎ
작성자
하늘바라기
작성시간
13.07.04
4살 아이 둔 엄마라..아이가 청소년이라는 가정하에 테스트 받았어요..그래서 인지 유기농이네요 ㅋ살짝 고민형으로 나올줄 알았는데..
작성자
euphoria
작성시간
13.07.04
고민형 부모님들만 글 남기신듯..ㅋㅋ 전 약간 의존형이라네요...중2와 초4를 애메하게 생각하고 대답했나봐요... 울 둘째 같은 경우 태권도 외에는 아무것도 안한답니다. 그런데 의존형은 좀 아닌듯....
작성자
눈동자
작성시간
13.07.03
아직 큰애가 초등1 이라서 사교육시킬만한 나이는 아니기도 하고요, 일단 유기농 자녀양육형으로 나왔어요.^^ 이정도면 지킬만 합니다 ^^ 의외로 살짝 고민형이 많네요..
작성자
freebird
작성시간
13.07.03
살짝고민형 정말 현재 우리집상태를 대변하는 내용입니다 놀랍기도하고 쌀짝 찔리기도 하네여
작성자
아이런
작성시간
13.07.02
전혀 흔들리지 않는 유기농~와우^^
작성자
레모네이드
작성시간
13.07.02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형^^ 왠지 딱인듯!! 합니다 사실 슬슬 기말고사 준비 시키려고 어제 시험언제보니? 물었더니...만 내일 본다고 해서 허걱!! 했었거든요... 넌 왜그리 태평하냐 했더니 원래 시험은 평소 실력으로 보는건데...친구들은 왜그리 떨려하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딸이 그래서 제가 너도 떨리게 만들어 줄까?? 했더니만... 저보고 내가 지 엄마라서 참 좋다 합니다... 허허.... 그러나 전 가끔 흔들리는건 이제 고학년으로 올라가는 녀석땜시... 정말 살작 고민입니다
작성자
먼지
작성시간
13.07.02
저도 살짝 고민형 입니다. ^^
작성자
tnals
작성시간
13.07.02
살짝 고민형이 많은 듯 하네요. 저 역시... 아직은 사교육에서 완전히 자유롭진 못하네요.^^;;;
작성자
쭈민맘
작성시간
13.06.30
살짝 고민형으로 나왔네요. 더욱 분발해서 유기농 교육형으로 올라가려합니다.
작성자
mary
작성시간
13.06.29
저도 고민형...ㅋㅋ 요즘 고민하고 있는것이 있는데.......그것 때문일까요?//
작성자
써언쭈
작성시간
13.06.26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형> 이라고 나왔네요...
작성자
hanee
작성시간
13.06.24
ㅎㅎ 살짝 고민형이 나왔네요 ^^
작성자
최고지현
작성시간
13.06.23
저도 살짝 고민형 입니다.ㅋㅋㅋ 부모들은 모두 비슷한 생각을 갖나봐요. 열심히 노력해서 엄마도 win, 울아이도 win 하면 좋겠습니다~~!! 울 아이가 행복하고 우리도 행복한 win~~~!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작성자
buddy
작성시간
13.06.22
저도 살짝고민형 이네요. 건강하게 고민하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작성자
혜준혜원맘
작성시간
13.06.21
살짝 고민형이 나왔네요.... 좀더 건강한 쪽으로 생각이 바뀌어져야 할텐데 어려운 숙제입니다. ^^
작성자
선미란
작성시간
13.06.20
의존하지 않는 건강함 속에 살짝 고민형이라네요.. 아이들이 커가니 고민이 많습니다.. ㅎㅎ
작성자
딸사랑
작성시간
13.06.20
ㅎㅎ저는 중학교 2학년, 초4학년 자녀를 두었구요..유기농 자녀양육형으로 나왔습니다. ^^
작성자
샤르륵
작성시간
13.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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