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과 200일기념으로 어디를 갈까 고심중에..
이쁜 코스프레룸이 있는 로즈를 이곳에서 확인즉시 예약했습니다^^
서울에서 원정가는 것이라 그전에 전화로 고리및 위치 확인하고
네비까지 빌려서 출발완료 하고^^
여친과 장을보고있는데..
확인전화가 오시더라구요..
꼭 친근한 친구 한테 전화받는것 처럼..
굉장히 친절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서울에서 로즈로 출발..
가시는길은 제가 서울이라..
서울서 가는길만 설명드릴께요..
경인고속도로 타고 쭉 가시다가 도화IC에서 빠지셔서 직진!!
제물포역쪽으로 이정표 보시고 쭉 가시다가..
인천항.월미도 방향이라고 써인 이정표로 좌회전 하시자마자
큼지막하게 로즈 간판이 번쩍 거린답니다^^
9시까지 간다는말씀을 드리고 늦을까봐 일찍 출발했더니..
이런 찾기가 너무 쉬운거였습니다..^^
모텔앞에서 뻘쭘하게 10분정도 기다리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그냥 들어갔죠..
큼지막하게 로즈 간판이 번쩍 거린답니다^^
근처에 마트는 없으니 미리 음식내지는 술은 챙겨주시는 센스!!
주차장은 거의 운동장 수준이더군요..^^
차가 들어감과 동시에 어디서 번개처럼 나타나시는 직원분,,
샤샤샥!! 번호판만 가리시고는 잽싸게 다시 들어가시드라구요..
순간 뭐 잘못한줄 알고 깜짝놀랐다는..ㅋㅋ
ㅋㅋㅋ
그렇게 커운터에서 모투회원입니다
예약했는데요 했더니 갑자기 분주해지기 시작하시는게..ㅋㅋ
첨당해보는 일이신것처럼 어쩔줄 몰라하시드라구요..ㅋㅋ
룸배정받고 모투가입축하이벤트인가??
양말한셋트 남녀한짝씩..ㅋㅋ
감사하게 받고 디비디는 10개밖에 없어서 의아했는데..ㅋㅋ
룸에 들어가시면 컴터로 영화잔뜩 있고 티비랑 연결되있으니 영화걱정은 없을듯..
그래도 가져가시겠다면 보증금없이 그냥 고고!!
방에 들어서는 순간 일단 욕실이 보이구요..
그담에 도 문을열면 방이 보이는데..
들어가자마자 오른쪽에 마네킹이 쭉 걸려있으니 놀라지마세요..ㅋㅋ
저 무시무시한 마네킹 왼족으로는 이쁜 침대가 있죠..
넓지는 않은듯해도 쓰는데는 절대 부족함이 없죠.^^

머리위에 이쁜커튼과 에어콘 바로 머리위에 있어서 그런지..
잘때 잘못 켜두시고 자면 얼어죽을지도 모릅니다..ㅋㅋ
그리고 그 앞쪽으로 컴퓨터와 티비가 보이죠..^^

이쁜 장식용품과 화장품 메이커는 안봤는데 여친이 좋은거라고 하더라구요..
컴퓨터는 카트정도 돌아가는정도지만..
뭐 영화보는데는 무리없으시고요..^^
티비외부입력버튼 두번누르면 티비에서 컴터화면 나옵니다^^
그리고 그옆으로
쇼파와 탁자..쇼파는 우리집에 있는것보다 크고 좋은듯..ㅋㅋ
탁자는 넓직하니 4명술상 볼수있을정도는 됩니다^^
아참 정수기가 없어요^^
그래서인지 물3개 있구요...
홈키파 있지만 친절하게 홈매트도 하나 가져다 주시구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모기 별로 없습니다^^
저위에 메뉴판도 있구요 그안에 시켜드실거 잔뜩있구요~!!
ㅋㅋㅋ
그앞 벽면에 벽면 채울만한 전신거울!!!
제키가 184인데 멀리 떨어져있지않은데도 다 나오더라구요^^
여친이 화장할때랑 쓰기 편하다고 하던데..ㅋㅋ
저거울은 코스프레 의상입고 난후에 보라고 있는듯^^
그리고 냉장고!!
음료수3개에 맥주한병(하이트프라임) 젤루좋아하는 맥주라 살짝기분좋음.^^
그리고 정수기 대신있는 물통3개
모자르면 더 달라전화하시면 아마도 불나게 오실듯..
저희 그럭저럭 사가져간 음료수때문에 부족한거 없었구요^^
라면도 하나 남기고 왔는데..챙겨올걸..ㅡㅡㅋㅋ
라면사진 못찍었는데 신라면미니 2개있습니다 물론 젓가락도 있구요^^
그담은 욕실..^^
제일많이 궁금들 하시는데..
뜨거운물 잘나오구요..
비데없는 깨끗한 변기에
월풀은 1인용이지만..
184인 저하나도 잘들어가는 1인용입니다..
물살세기 강하고..^^
이쁜욕실은 아니지만 깨끗한 욕실이죠^^
숙박 모투회원은 첨인듯해서 인지..
와인은 구경도 못했어요..ㅠㅠ
사이크에서 보면 2병인가??2잔인가??
주신다고 하시던데...
너무 잘해주셔서 그거 달라는 말까지는 못했어요^^
직원분들도 꽤있더라구요^^
그치만 카운터도 직원들과 손님들과 눈절대 마주칠수없구요..
필요한거 말하지않으셔도 다 챙겨주시구요..
그근방에서 이제 호황누리시면서 부자되실듯^^
불편한점 뽑으라면..
와인못먹고 온거 하나랑
그담에 리모콘이 하나거든요 디비디용은 없어서 만약 빌려간 디비디 보시려면 손으로
조작하셔야 한다는거^^
그리구..음....
없다^^
나름 가격대비 기대치 300% 만족하고 왔습니다..
퇴실시간이 12시라 쫌 짧은듯하지만..
그에비한 서비스가 탁월하기에 불평없습니다..
먼길이지만 자주 이용해야 할듯하네요..ㅋㅋ
담에 갈때 와인 따블로 주세요..
기억해 주시구요!!
까망에셈78!! 까망에셈타고 들어온거 ㅋㅋ
기억해주실꺼죠^^
굼금하신거 있으신분은 고릿말 남겨주시면 친절히 알려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