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맘에들면 계속 가는편이라서요 ^^ 제가 공부하는지라 집주변을 떠나서 만날일이 없네요 ^^;;
위치는 수지파출소 앞 에버로드모텔 바로뒤구요. 평일,주말 다 3만5천원..
제생각은 항상 돈만큼이란 거에요. 시설은요.. 딱 3만5천원 정도의 시설.. ^^;;; 그래서 진짜 많이 피곤하지 않으면 잘 안가지요. 대신 시간의 넉넉함. 맨날 티비와 수다로 늦게자서 대실까지 히곤하는데 여기는 그냥 있다가 나올정도에요 ^^ 그게 너무 장점이에요
방입구에서 찍은 사진. 이번방은 침대가 동글.. ㅎㅎ 불편하지는 않았구요. 그냥 보통..

컴텨와 옆의 자판기. (맥주와 성인용품을 판답니다. )

조촐한 티비와 밑에는 비디오, 침대와 동선은 편해서 보기좋아요.

옆에 쇼파. 그치만 위치가 불편해서 그런지 항상 짐만 놓게되네요.

냉장고와 정수기. 냉장고엔 비타500과 오렌지드링크가 있었어요 ^^;; 물맛은 정말 못먹을정도 --;;;
전화기와 그위에는 조명조절기에요. 탁자밑에 하얀건 가운2개인데. 빛이 너무 반사됐네요 ^^;;

커피,녹차.종이컵두개. 여기는 종이컵이 다랍니다. -.-


여자화장품이 없어요. 사실 어딜가도 쓰지 않기때문에 불편함은 잘모르겠어요.

엉성한 에어콘,, 여기의 가장큰 단점중에 하나. 소리가 참 많이나고 성능또한 믿을수 없다는거 -.-

공기청청기. 자판기위에 있었음. ^^;;
일회용품이에요. 클링징크림,칫솔,머리끈,면도기,CD, 얼굴팩. 이렇게 들어있네요.
조금은 오래된듯한 느낌이 많은 모텔이라서 저희도 정말 피곤할때 아니면 안간답니다..
서초동처럼 좋은데 싼 모텔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수지에는 참 없네요. ^^;;
이상 허접한 후기였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