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도 | 수상자 | 국적 | 업적 |
| 1933 | 토마스 헌트 모건 | 미국 | 염색체 유전기능 |
토마스 헌트 모건
(Thomas Hunt Morgan)
1866∼1945. 미국의 동물학자·유전학자.
초파리(Drosophila) 실험을 통해 염색체 유전설을 확립한 것으로 유명하다. 유전자들은 염색체 위에 선상배열을 하고 있으며 이들이 유전적 특징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이 업적으로 1933년에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했다.
출처 김대중 평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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