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5]한스 슈페만,<독일>배(胚)에서의 형성체의 역할

작성자깡순이|작성시간21.04.19|조회수227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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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5한스 슈페만독일배(胚)에서의 형성체의 역할

 

한스 슈페만[조지 H. 휘플]

(George Hoyt Whipple)

1878∼1976. 미국의 병리학자

 

조지 휘플은 1878년 미국 뉴햄프셔주의 애쉬랜드에서 태어났다. 1900년 예일대학교에서 학사학위를 받은 후 존스홉킨스대학교에서 계속 공부했다. 1905년 존스홉킨스대학 병리학부에서 조교로 근무하기 시작하여 1914년까지 조교수로 가르쳤다. 1914년 캘리포니아 의과대학 교수로 있었고, 1920∼21년 동 대학 학장으로 있었다. 1921년에는 로체스터대학교 의학 및 치의학대학 (미국 뉴욕 소재) 학장 및 병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휘플의 주 연구는 빈혈증과 간장의 생리학 및 병리학과 관련된 것으로써 빈혈증에서의 간 치료와 관련한 발견으로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처음에는 기생충감염에 의해 유발된 빈혈과 특히 이러한 감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의 장에서 발견되는 손상(장애)을 연구했고, 흑수열(악성 말라리아)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조직의 조직학을 연구했다. 후에 그는 존스홉킨스대학으로 옮겨서 간세포의 손상회복 및 재형성에 관한 정보를 얻기 위한 연구를 했고, 1920년대에는 혈액의 손실로 인해 발생한 빈혈의 경우에 음식이 혈액의 재형성과 재구축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했다.출처 김대중 평화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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