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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친구의 권유로 열혈강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ㅎ
첨에 창캐로 시작했는데 .. 완전 망작이어서 접고 ㅎ
그담에 의원을 키웠드랬죠 ㅎ 의원은 무난히 30까지는 갔습니다 ..ㅎ
여러 파티를 하면서.. 그런데 왠지 검무사가 당기더라고요 ㅎ
그래서 의원으로 모아뒀던 100만언으로 5강 혈풍을
사서 검무사를 시작했습니다 .ㅎ
이젠 잘해봐야지 하면서 육성기도 꾸준히 읽었어요
그당시엔 무공사냥이 보편화 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ㅎ
그래서 일소격악 다음에 연환비산을 마스터 했었거든요 ㅎ
어쨌거나 5강 혈풍으로 높은 뎀지를 실감하면서
와 대단하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계속 키우던 중이었습니다 ..
15때 의원이 끼던 내공 10 에 2강달린 인의갑 입고나서
얼마나 좋아라 했던지 ..
그당시엔 돈이 잘 벌리지 않았었어요 ㅠ
20~30까지 아무런 강화도 되지않은 옷 입고
강시랑 무녀만 죽어라 사냥했습니다 ㅎ
그래서 더 오래 걸렸던 것 같다는 느낌도 드네요 ㅎ
30때 노작 적화랑 비룡 먹으면서 돈좀 벌기시작했죠 ..
그때 당시엔 몇방작.. 이런것들은 그림에 떡이었기때문에
그냥 5강작을 꼈습니다 ..
30~35때 까지 파락팟만 죽어라 다녔습니다 ..
그때 느낀것이 '5강혈풍도 뎀지가 잘 안뜰때가 있구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ㅎ
2차 들어서면서 친구가 1500만 주고 맥뎀 186 비문검을 주면서
사파로 전직하라며 꼬셨드랬죠 ..ㅎ
그땐 돈이 하나도 없었기때문에 정파로 전직하고
싶어도 사파로 전직 할수밖에 없었습니다 ..
그당시엔 독석이라는 개념자체가 없었죠
작 혈수검이 1억~ 2억 안팎이었던 시절이었으니까요 ..
35~40때까지 녹림 팟에서 사냥했습니다
그당시 녹림팟 자리가 얼마나 안나던지 ㅎ
이리뛰고 저리뛰고 썹타봐도 잘 안되더군요 ㅎ
40을찍은후.. 186 비문을 들고 죽림을 갔습니다
버프받고 평타가 100 간신히 넘었죠 ..
창캐분들 뎀지 보면서 얼마나 부러워 했던지 .
그래서 40~ 45때 즈음까지 죽림에서 사냥을 했습니다..
순공 350이상만 흑호를 갈때였으니
순공 314 떴던 제가 갈수는 없었죠 ..
45때부터.. 잠시 열강을 안하고 접은 적 이 있었습니다 ..
그러다 다시 돌아와보니 속성 이라는 것도 생기고 (알고보니 오래전에 생긴것이 더군요 ㅎ)
물건값이 많이 올랐더라구요 ..ㅎ
그런데 친구가 (약간고렙 ..) 청이환.. 이라는 것을 득했다고
좋아라 하더니만 그걸 20억정도에 팔았다고 자랑했습니다..
그때는 복귀한지 얼마안되서 청이환 이라는 것이 뭔지도 몰랐습니다..
그래도 20억이라니 떡 입이 벌어져서 ..ㅎ
'나 돈좀 줘' 했더니 청이환 판값을 그대로 주더군요..
20억으로 다시 시작했습니다 ..
15/5/7 혈수 왠만한 존작이라는 것을 껴봤죠
파천셋 5방작으로도 맞췄습니다
그때 돈의 위력을 실감했더랬죠 ..
그래서 45때부터 바로 흑호가서 새삼 뜨는 데미지에
놀라면서 렙업을 하기시작했습니다 ..ㅎ
50까지 흑호에서 놀았구요
두배도 겹쳤던 때라 잘 올랐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40템을 바꾼지가 45때여서 50템 맞추는 것이
약간 아깝더군요 ㅎ
그래서 60템으로 넘어가기로 하고
빨리 업을 해야 겠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
50~ 55 즈음까지는 상렵에서 놀았습니다
상렵에 처음갔었는데 들어오는 뎀지가 어찌나 아프던지 ..ㅋ
얼마나 놀랬는지 모릅니다 .. 흑호와는 비교도 안됐으니까요 ㅎ
그때 처음으로 사제 시스템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님들이 멋있는 무공쓰는 거 보고
'그거 몇무공이에요?' 하고물어보면 '77무공요'
이러는 분이 많았죠 ..ㅋ 사제 시스템이라는 것은
좋은거구나 하구 생각했죠 ㅎ
어쨌든 55까지 업을 한 후에 55때부터 중장팟이나
무천각 솔플도 뛰었습니다 ..
즐젬 1일 오토 사용권으로 밤새 의원 한명이랑
흑호 솔플 돌렸던 게 생각 나네요 ㅎ
그래서 어이어이 해서 3차를 찍게 되었습니다
열강시작한지 1년이 다되가던때에 3차를 찍어서
괜시리 기분도 좋고 왠지 모르게 업되더군요 ㅎ
그래서 제자도 구하고 뇌옥도 작하고..
60템도 맞추고..
경공 날아다니는 것이 아주 마음에 들죠 ㅎ
2차의 로망이라고나 할까요 ㅎ
금방 지루해 지겠지만 ㅎ
지금 현재는 60 검캐로
연환 마터한것을 장백환 먹어서 10으로 줄였습니다 ..ㅎ
두명에 제자를 둔 어엿한 사부(?) 이구요 ㅎ
돈이 조금 되서 이정도 까지 키운것 같네요 ..
이상으로 제 검무사 육성기를 마치겠습니다 ..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림썹 i미련i 였습니다.. 보시면 아는척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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