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고민에 질문을 많이 드리는거같아 먼저..죄송합니다 ㅜ
1.
기본서 각주 중에 꼭 봐야할 것들은 쌤이 강의에서 짚어준 것들만 보고 넘겨도 될까요?
2.
기본서 각주에 달린 판례가(최근에 공정대표의무에서 차량유지비 지원이 공정대표 의무 위반아닌 판례 등등)
서브노트에는 각주가 아닌 더 위계 높게 편집되어있나요?
다른 목차들과 비슷한 위계면 한번 더 볼텐데
저는 섭노가 없어가지고 비교를 못하겠어요...
3.
작년기출 최신판례(불의타라고 하던..)이 작년 기본서와 섭노에도 동시에 있었는지 궁금합니다아..
4.
기본서와 사례집에 나온 쟁점위주로 공부해도 서브내용이 누락되는 부분은없겠죠?
5.
제가 현재 공부를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는데요.
4과목 중에 법과목만 유독 많이 헤매이고 있는데요.
첨삭받을때 판례에 비해 일반론 서술이 길다라는 평을 받습니다..
그게 판례암기도 덜 됐는데 기본서로 단권화를 해서 나도 모르게 내용을 줄줄이보따리마냥 쓰느라 시간조절과 분량조절을 못하는가 싶습니다.
매몰비용때문에 섭노로 갈아타기가 무서운데
기본서 단권화가 방법이 아닌가 ㅜㅜ..싶기도 하고요
지금이라도 서브노트로 바꿔서 공부를 해볼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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