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백숙먹고 남은 닭가슴살로 냉채를 만들었다.
어찌하다보니 냉장고에 있는 새우랄 갑오징어랑 같이 동참하게됐다.
재료로 들어간것은
닭가슴살. 갑오징어. 새우. 파프리카(노랑. 빨강). 오이. 배. 맛살. 당근.
양념으론
겨자. 설탕. 식초 (땅콩이 있음 살짝 다져서 넣어도 맛있따.)
이것저것 재료 손질해서 준비하고. 닭가슴살은 겨자소스에 먼저 버무려놓고..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봤다. 라이스페이퍼가 있었다면 월남쌈으로 먹어도 좋았을것인데.
고것이 다 먹고 똑 떨어져불고 없었따.
가지런히 접시를 밥상에 올렸더만 신랑이 먹기가 불편하겠다해서 그냥 몽땅넣고 섞어섞어부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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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즐거운 요리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