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제22대 왕(재위 1776~1800). 과거제도 개선을 위해 대과는 규장각을 통해 국왕이 직접 관장하여 많은 과폐를 없앴다. 전제개혁에도 뜻을 두어 조선 초기의 직전법에 큰 관심을 보였다. 규장각 제도를 일신하여 왕정수행의 중심기구로 삼았다. 이름 산(祘). 자 형운(亨運). 호 홍재(弘齋). 영조의 손자로 아버지는 장헌세자(사도세자), 어머니는 영의정 홍봉한의 딸 혜경궁홍씨. 1759년(영조 35) 세손에 책봉되고, 1762년 2월 좌참찬 김시묵의 딸 효의왕후를 맞아 가례를 치렀다. 이해 5월 아버지가 뒤주 속에 갇혀 죽는 광경을 목도해야 했다. 1764년 2월 영조가 일찍 죽은 맏아들 효장세자의 뒤를 이어 종통을 잇게 하였다.
영조(재위 1724~1776)
영조는 조선시대 21대 왕입니다.
1725년에 탕평책을 실시하고 1750년에 균역법을 실시합니다.
이때 탕평책은 노론과 서론의 당쟁을 해소하기 위하여 꾀한 정책입니다.
균역법은 조선시대 군역의 부담을 약화시킨 법입니다.
암행어사를 각 지방에 파견하였고 "속대전"을 비롯한 역사서를 편찬합니다.
세금을 경감하고 잔인한 형벌을 폐지하며 신문고를 다시 부활시킵니다.
나의생각 ~ 사도세자는 정말 불쌍하고 힘들었을것일것 갔다. 사도세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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