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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설교]긍정의 복(렘17:7-8)

작성자천국복음|작성시간26.06.07|조회수3 목록 댓글 0

25.06.07 주일낮예배 35,384,270,542,626

긍정의 복(렘17:7-8)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 그는 물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1.엘리사와 북이스라엘 왕 요아스(왕하13:14-25) - 지금 우리가 어떤 믿음을 보이느냐가 관건이다.

 

①엘리사가 죽을 병에 들자 북이스라엘 왕 요아스는 비록 믿음은 온전히 않았으나 엘리사가 어떤 능력의 사람인지는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엘리사가 죽을 병에 걸리자 급히 엘리사를 찾아갔다. 그리고 울면서 엘리사를 내 아버지라 부르면서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라고 불렀다.(14절)

14 엘리사가 죽을 병이 들매 이스라엘의 왕 요아스가 그에게로 내려와 자기의 얼굴에 눈물을 흘리며 이르되 내 아버지여 내 아버지여 이스라엘의 병거와 마병이여 하매

 

②그런 요아스 왕을 보면서 엘리사는 활과 화살을 가져오게 한 후 동쪽 창을 열고 활을 쏘게 한다. 그리고 남은 화살들을 잡게 하고는 그 화살들로 땅에 치라고 한다. 요아스는 손에 있던 화살들을 잡고 땅을 세 번 치자 엘리사가 화를 내면서 더 많이 쳐야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데 세 번 쳤으니 세 번만 이기게 될 것이라고 했다.(19절)

19 하나님의 사람이 노하여 이르되 왕이 대여섯 번을 칠 것이니이다 그리하였더면 왕이 아람을 진멸하기까지 쳤으리이다 그런즉 이제는 왕이 아람을 세 번만 치리이다 하니라

 

③실제로 엘리사가 말한 대로 북이스라엘은 아람과의 전쟁에서 딱 세 번만 이겼다.(25절)

25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하사엘의 아들 벤하닷의 손에서 성읍을 다시 빼앗으니 이 성읍들은 자기 부친 여호아하스가 전쟁 중에 빼앗겼던 것이라 요아스가 벤하닷을 세 번 쳐서 무찌르고 이스라엘 성읍들을 회복하였더라

 

2.여호와를 의지하고, 의뢰하라(렘17:7-8)

 

①사람은 자기 한계를 뛰어넘을 수 없다. 내가 아무리 내 생각으로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면 해 볼수록 되는 것이 없다.(렘17:5)

5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육신으로 그의 힘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②그러니 하나님께 돌아와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의뢰하라고 하신다.(렘17:7) 그래야 복을 받는다는 것이다.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③성경에는 하라(248하지 마라(365)는 말씀이 있다. 이것은 복과 행복을 구별하기 위해 주신 말씀이었다.

 

󰊱하라(창1:28) - 생육하고 번성하라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하지 마라(신17:17) - 아내를 많이 두지 마라. 복술객, 주문, 마법사, 마술사를 용납하지 말라(신18:10-11)

17 그에게 아내를 많이 두어 그의 마음이 미혹되게 하지 말 것이며 자기를 위하여 은금을 많이 쌓지 말 것이니라

10 그의 아들이나 딸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는 자나 점쟁이나 길흉을 말하는 자나 요술하는 자나 무당이나 11 진언자나 신접자나 박수나 초혼자를 너희 가운데에 용납하지 말라

 

④솔로몬은 후궁이 700명, 첩 300명을 두었었다.(왕상11:3)

3 왕은 후궁이 칠백 명이요 첩이 삼백 명이라 그의 여인들이 왕의 마음을 돌아서게 하였더라

솔로몬이 두었던 아내 1,000명을 갱신한 왕이 있었는데 압둘로 3세라는 욍이다. 이 왕은 아내가 3,331명이고, 첩이 616명이었다. 한달에 들어오는 수입만 400억 원이었다고 한다. 그런데 이런 행복했던 순간은 불과 14일이었다고 한다. 솔로몬의 4배에 달하는 숫자다.

 

3.하나님 말씀이 복이다.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①하나님을 매사에 의지하고, 의뢰하는 사람은 복을 받는다.(렘17:7)

②이런 사람은 물가에 심겨진 나무처럼 잎이 청청하고, 가뭄에도 걱정하지 않는다.(렘17:8)

③시편1편 3절에서도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④예수님의 포도나무 비유에서도(요15:4-5)

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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