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론교육 D조 1회차 26-01-04
■ 호흡과 공명
ㅇ 쉬는 숨(들숨)
> 옆구리가 볼록하게 나오도록 호흡
> 들숨을 쉴때 양손으로 양쪽옆구리 맨아래 갈비뼈 밑을 엄지와 검지 가위사이로 짚어 배가 볼록하게 나오는지 확인. 배 아랫쪽으로 끌어 당겨지는 듯한 느낌을 가지면 좋음.
ㅇ 잡아주는 숨 (날숨, 발성)
> 단전부분의 복근으로 배를 치면서 호흡. 바깥쪽으로 칠수도 있고 안쪽으로 칠수도 있는데 각자 편한대로 사용.
> 단전의 복근으로 배를 치는 호흡으로 스타카토 발성연습을 하면 유용
ㅇ 유용한 복근 강화운동
> 누워서 단전을 중심으로 다리와 상체를 드는 운동
> 앉아서 다리를 드는 운동
ㅇ 후두 속의 성대 : 외관상 목에 튀어나온 부분, 아담의 사과
> 성대는 고음일수록 길게, 저음일수록 짧게 변화하게 됨
> 고음을 내는 상황일수록 길고 팽팽하도록 만들어야 함.
> 성대를 길게 하려면 ①후두를 아래로 내리고 ②고개를 숙임
> 후두를 아래로 내리려면 ①목통(인후강)을 크게 확대, ②혀 뿌리를 아래로 내림.
ㅇ 날숨과 공명 : 발성을 공명시키는 것.
> 낮은 음은 가슴을 공명시키면서 흉성이 됨
> 높은 음은 머리를 공명시키면서 두성이 됨
> 긍정적인 생각을 할때 몸이 열리면서 흉성공명이 됨
> 머리내에 공간인 비강으로 날숨 발성을 보내면 두성공명이 됨
[음악이론교육 D조 2화차 26-01-18]
■ 쉬는 숨(들숨)을 잘해야 잡아주는 숨(발성)이 잘 된다.
> 기분좋은 상상과 함께 숨을 깊이 들어 쉬는 횟수를 많이 만드려고 노력한다
> 앉은 발성 자세는, 머리털을 위로 잡아당기는 힘이 걸린 것처럼 머리와 상체를 꼿꼿하게 세우고 등받이에서 등을 떼고 오리궁뎅이로 앉는 자세가 좋다.
> 서서 발성 자세는 어깨넓이로 발을 벌리고 힘을 뺀채 복근의 힘으로 꼿꼿하게 선다.
> 양손을 옆구리에 짚고 쉬는 숨을 행하여 옆구리가 빵빵하게 나오는지를 계속 확인한다
> 발성할때 단전 부분의 복근 힘으로 배를 치면서 복압을 만들고, 비강으로 날숨을 보내며, 하품할 때의 경우처럼 '한숨소리'를 내는 것이 좋은 공명음을 내는 방법이다.
> 단전 복압을 사용하여 스타카토 발성, 긴발성을 병행한다
> 발성할때 어깨가 아래위로 움직이는 것은 단전으로 만든 복압이 아닌 가슴뺘로 만든 복압을 이용하기 때문인데 이는 좋은 발성이 아님.
> 발성할때에는 구토를 할 때 만큼 목통(인후강)을 열어야 함. 인후강이 넓어지면 들숨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작아지며 발성때 공명이 좋아짐
> 소릿길은 성대(울림통) - 인후강 - 구강, 비강으로 연결
높은 소리는 머리통이 공명되며 두성이 만들어짐
낮은 소리는 가슴통이 공명되며 흉성이 만들어짐
> 노래하기 전에 가사를 먼저 읽어 마음속으로 공감한 후 노래하는 것이 노래에 감정을 몰입시키는 좋은 방법임
> 작은 소리를 내어야 할 경우는 소리를 먹는 듯한 발성방법을 이용하면 낮은 소리도 공명을 실어 멀리 보낼 수 있음.
> 노래할때 악보를 보려고 고개를 좌우나 위아래로 돌리지 말것. 머리를 정면을 향해 고정시킨채 눈알 만을 돌려서 악보 전체를 볼 수 있는 위치로 악보를 정치시킴.
> 기록을 놓친부분 ...아시는 분이 완성해 주세요
노래가사 받침을 어떻게...
베이스는 몸을 열어서....
소프라노는 이야기하듯...
[음악이론교육 D조 3화차 26-01-31] : 찬양실습중심
> 목통(인후강)을 열때 어떻게 열어야 하나
토할때 목통이 열리는 크기만큼 넓게 열리도록 애쓴다
혀뿌리를 아래로 밀어 후두를 내리면 성대가 길고 팽팽하게 되면서 좋은 성대떨림.
인후강 공명공간이 커지면서 납작한 소리를 방지하고, 둥글게 공명된소리가 나온다
> 고음을 가성으로 내기위해
유리창에 입김을 서리게 하는것 처럼 하아~ 하고 숨을 내쉰다
이때 날숨이 비강을 지나도록 비강으로 통하는 통로(연구개)를 아래로 연다
성대가 열린채로 하품하듯 하아~ 하고 고음을 내어본다.
각자가 진성으로 낼수없는 훨씬 높은 고음을 가성으로 낼 수 있다.
[음악이론교육 D조 4회차 26-02-08] :
>잡아주는 호흡(날숨, 발성)시 배에 힘주는 방법
단전에 힘을 주는것인데, 요령은 배변할때 배,항문 등 하체에 힘주는 방식과 같음
'아,에,이,오,우'를 스타카토로 발성하면서 잡아주는 호흡연습을 매일 일상화 하면 좋겠음
운동하면서 발성연습, 노래연습하면 좋음.
> 합창소리의 동기화
합창소리는 한사람이 부르는 것처럼 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 단원들의 발성에 동기화가 필요하다.
내소리 중심이 아니라 다른사람의 소리를 들으면 동기화 시킬 수 있다.
가사, 박자, 음높이, 음색을 씽크로나이즈하여 한사람이 부르는것처럼 노래해야
> 가사에 호소력을 높여야
가사가 청중에 잘 전달될수록 감동이 달라진다
가사발성에 속도, 발음, 강약으로 간곡하게 감정을 실으면 가사전달이 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