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4일 새벽에 집사람과 함께 안양천 맨발걷기에 참여했다
안양천 제방 곳곳에 경쟁적으로 황토맨발걷기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그중 영등포 구간 오목교에서 신정교 사이가 최근에 조성되어 제일 낳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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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8. 14일 새벽에 집사람과 함께 안양천 맨발걷기에 참여했다
안양천 제방 곳곳에 경쟁적으로 황토맨발걷기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그중 영등포 구간 오목교에서 신정교 사이가 최근에 조성되어 제일 낳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