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약과 추락의 갈림길에 선 한국을 리디자인 할 국가 대개조 개념 설계
한국의 성장 신화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폭발적인 K-성장율 완성할 국가전략 프로젝트
한국의 경제·기술·군사·정치 모든 영역에서 기적을 이룬 나라다. 이와 같은 규모의 국가가 이토록 멀리, 이토록 빠르게 발전한 사례는 전례가 없다. 그러나 동시에 한국은 인류 역사상 평화 체제에서 가장 급격하고 광범위한 쇠퇴를 겪을 가능성에 직면해 있다.
이 책은 한국 사회가 직면한 가장 불편하고 절박한 진실을 담고 있다.
저자는 정치, 사회, 경제, 국방이라는 국가 지속가능성의 4대 핵심 영역을 단편적으로 보지 않고, 상호작용하는 복합적 구조 패턴을 입체적으로 해부한다. 또한 청년 세대의 불안과 좌절이 어떤 병리적 현상과 연결되어 있는지 명쾌하게 밝혀준다
한국은 어디까지 왔는가: K-콘텐츠, K-방산무기, K-테크놀로지, K-민주주의, 네 가지 도드라진 영역에서도 한국은 글로벌 탑10 국가 기준에 부합한다. 한국은 현대 글로벌 사회에서 한 국가의 능력, 수준, 위상을 평가하는 거의 모든 영역에 걸쳐 통합적으로 최상위 선진국 그룹에 속한다.
한국 생존을 위한 국가 개조가 절실하다: 향후 5~15년간 한국이 현재 구조를 끝까지 밀어붙이면 현 수준의 글로벌 탑 10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안에 어떤 돌파구가 나오지 않으면 이미 시작된 운명인 ‘나락’으로 떨어지게 된다. 길게는 한국전쟁 이후 70여 년, 중간으로는 한국민주화 이후 40여 년, 그리고 짧게는 글로벌 코리아 지위를 획득한 이후 16여 년, 한국의 기존 국가성장발전 모델은 수명을 다했다.
펴낸곳; 현암사. 2025. 12. 20 발행. 양천도서관 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