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셉 드 라 베가는 1650년 경 스페인에서 태어난 유대인으로 1688년에 <혼돈 속의 혼돈>을 출간했다. 이 책은 1688년 암스테르담에서 집필된 세계 최초의 주식 관련 책으로서, 오늘날까지도 많은 투자자와 학자들에게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책에서 주식투자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4가지 수칙을 제시하고 있다
첫 번째 수칙: 절대로 그 누구에게든지 주식을 매수하라, 매도하라 조언하지 마라.
두 번째 수칙: 놓친 이익을 안타까워하거나 후회하지 말고 챙길 수 있는 이득은 다 챙겨라
세 번째 수칙: 주식 거래로 버는 이익은 고블린의 보물같은 것이다
네 번째 수칙: 가치는 지속되기 힘들고 소문은 진실에 기반하는 일이 드물기에, 이 게임에서 이기길 바라는 사람은 누구든 인내와 돈을 갖고 있어야 한다.
네덜란드 동인도회사: 국민들의 돈을 모아 전 세계를 대상으로 무역활동을 할 회사를 설립한 것이 네덜란드 동인도회사다. 세계 최초의 주식회사다.
발행 2023. 11. 7. 강서도서관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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