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추억은 사람의 시간과 장소로 이루어져 있다
습관이 된 노력을 실력이라고 부른다
좋은 기운을 가진 사람은 자연스럽게 타인을 끌어당기는 인기를 얻는다
사랑을 합시다. 누군가를 좋아합시다. 그리고 자신을 좋아합시다
화를 다루는 건 곧 마음의 결을 매끄럽게 다듬는 일이다
퍼스널 브랜딩은 그 자체로 성장하는 과정이다. 내가 모르던 나를 발견하기도 하고,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을 끊임없이 탐구하게 되니 말이다
떠나야 할 때를 정확히 아는 건 쉽지 않은 일이지만 가장 좋은 마침표를 찍을 수 있을 때가 그만두기 가장 좋은 때라는 건 확실하다
세상은 놀라울 만큼 변해간다. 하지만 인간에게 필요한 것은 그렇게 크게 변하지 않을 것이다.
좋아하는 일을 오래 하고 싶다면 그 답은 의외로 일을 ‘덜’ 하는 것이다
진정한 여행의 발견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시각을 갖는 데 있다.
사람이 여행을 떠나는 것은, 어쩌면 새로운 자신을 만나기 위해서일지도 모른다. 인생에 여행이라는 기쁨을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조용히 책 읽는 걸 좋아한다면 도서관에 가면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좋아하는 사람을 만날 수 있는 곳은 그 사람이 좋아하는 곳이야
잊으려고 마음먹은 사람이야말로 사실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사람이다
마음을 열고 친절을 나누면 분명 놀라운 일이 일어난다.
실패해도 미래의 너는 용서해줄 거야. 그 실패가 있어서 다행이었다. 그렇게 생각하는 날이 신기하게도 반드시 찾아올 거야
걸어온 모든 길이 지금이 된다. 시대는 변한다. 숨 가쁘게 빠른 속도로, 하지만 그 하나하나가 쌓여서 다음을 만든다.
포기하지 않는 사람만이 갈 수 있는 미래가 있다
한 권의 책은 한 편의 여행이자 하나의 인생이고, 독서는 같은 시간도 더 깊고 넓게 살게 하는 불로불사의 묘약이다
결론적으로 인생을 ‘열심히’ 살기보다 ‘즐겁게’ 살기를 연습 중이다
작은 행복은 여기저기에 굴러다니고 있다. 작은 행복을 모은다. 적당한 행복이면 충분하다
저자 박윤진은 사랑하는 일을 지치지 않고 오랫동안 잘하기 위해 회사 밖으로 나온 카피라이터, 광고 진행 전반을 총괄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기도 하다.
펴낸곳: 윌북. 2026. 2. 19 발행. 양천도서관 도서